연방세, 주세, 비거주 외국인 원천징수까지 — 미국 복권(파워볼·메가밀리언즈) 당첨금에 실제로 적용되는 세율을 정리했어요.
| 신분 | 세율 |
|---|---|
| 미국 시민권자·거주자 | 24% 원천징수 → 신고 시 최대 37% 정산 |
| 비거주 외국인(한국 거주자 등) | 30% 원천징수 (대부분 최종세율로 확정) |
| 주(State) | 세율 |
|---|---|
| 텍사스·플로리다·워싱턴·네바다 | 0% (무과세 주) |
| 캘리포니아 | 0% (복권 당첨금 자체를 면제) |
| 뉴욕 | 10.9% |
| 뉴저지 | 10.75% |
| 오리건 | 9.9% |
| 미네소타 | 9.85% |
| 메릴랜드 | 약 8.75~9.5% (공식 자료마다 표기 상이) |
미국에서 세금을 냈어도 한국 거주자는 한국에도 신고 의무가 있어요. 국내 로또 기준 기타소득세 22~33% 분리과세가 적용되는지, 종합소득세(최고 45%)에 합산해야 하는지는 아직 명확한 유권해석이 없는 회색지대예요. 미국에서 낸 세금은 외국납부세액공제(FTC)로 일부 상쇄할 수 있어요.
이 세율 그대로 내 당첨금에 적용하면?
지금 바로 계산해보기 →복권을 구매하고 당첨금을 청구한 주 기준이에요. 거주지가 아니라 "어디서 티켓을 샀는지"가 중요해요.
복권 당첨금처럼 큰 금액에서는 차이가 거의 없어요. 2026년 기준 최고세율(37%) 구간이 싱글은 약 64만 달러, 기혼 공동은 약 77만 달러부터 시작하는데, 수백만~수억 달러 당첨금 앞에서는 반올림 오차 수준이에요.
미국에서 원천징수 후 비거주자용 신고서(1040-NR)로 정산하고, 한국은 당첨금 수령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시 병행 신고해요. 금액이 크면 한미 조세 모두 다루는 세무사와 상담이 꼭 필요해요.
이 페이지는 정보 제공 목적의 시뮬레이터이며, 복권 구매를 대행·중개하지 않습니다. 실제 세무 처리는 세무 전문가와 상담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