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 거주자 기준으로 미국 메가밀리언즈(Mega Millions) 당첨금에 붙는 세금을 정리했어요. 아래에서 바로 실수령액도 계산할 수 있어요.
3초 요약
세금 구조는 파워볼과 완전히 동일해요 — 어차피 주(state) 정부가 발행하는 복권이라는 점에서 미국 세법상 취급이 같아요. 한국 거주자는 비거주 외국인으로 분류되어 연방세 30%가 원천징수되고, 한국에서도 별도 신고 의무가 있어요.
다른 점은 게임 방식과 확률이에요. 메가밀리언즈는 2025년 4월 개편으로 티켓 가격이 $2에서 $5로 오르고, 골드 메가볼이 25개에서 24개로 줄어 1등 확률이 소폭 개선됐어요(1/290,472,336). 대신 당첨금 구조가 더 커지고, 하위 등수 배당도 늘었어요.
파워볼과 마찬가지로 아직 명확한 유권해석이 없는 회색지대예요. 국내 로또처럼 22~33% 분리과세로 끝나는지, 종합소득세(최고 45%)에 합산해야 하는지가 확정되지 않았어요. 미국에서 낸 세금은 외국납부세액공제로 일부 상쇄할 수 있지만 적용 범위도 사례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.
메가밀리언즈도 파워볼처럼 발표 금액은 연금(annuity) 기준이에요. 일시불(Lump Sum)을 선택하면 발표 금액의 약 45~60%만 현재가치로 받아요. 청구 후 보통 60일 안에 선택해야 하고, 한 번 정하면 되돌릴 수 없어요.
내가 당첨되면 실제로 얼마 받을까?
지금 바로 계산해보기 →파워볼과 같은 편의점·주유소에서 팔아요. 사실 같은 가게에서 두 게임 다 팔아요. 한국에서의 온라인 구매대행은 불법 소지가 있어(복표발매중개죄) 이용을 권하지 않아요.
매주 화요일·금요일에 추첨해요 (파워볼은 월·수·토). 지난 당첨번호는 공식 사이트(megamillions.com)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.
주(state)마다 다르지만 보통 90일~1년이에요. 기한을 놓치면 당첨금이 그대로 사라지고 주 정부로 귀속돼요.
이 페이지는 정보 제공 목적의 시뮬레이터이며, 복권 구매를 대행·중개하지 않습니다. 실제 세무 처리는 세무 전문가와 상담하세요.